소녀상 손 위에 놓인 꽃화관

최종수정2018.09.12 12:56 기사입력2018.09.12 12:56

12일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제1352차 정기 수요시위에서 평화의 소녀상 손 위에 꽃화관이 놓여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일반기사 형식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