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42세 여배우의 '식스팩'

최종수정2018.07.02 10:53 기사입력2018.07.02 10:53

김경화 전 아나운서가 남다른 복근을 자랑했다. 김경화는 6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주말이 코 앞이네. 임무 2개 수행하고 들어왔더니 또 준비하고 나갈 시간. 딱 20분만 게으름 피우겠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온라인이슈팀 기자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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