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논란' 민중기 서울중앙지법원장 "면목 없다" 공개사과

최종수정2018.02.13 10:36 기사입력2018.02.13 10:36

민중기 신임 서울중앙지방법원장(59·사법연수원 14기)이 최근 논란이 된 자신의 과거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서 "면목이 없다"며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민 법원장은 1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부임하기도 전에 과거 저녁 식사 자리...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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