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이어지는 박종철 열사 31주기

최종수정2018.01.14 11:56 기사입력2018.01.14 11:56

영화 1987의 흥행성공으로 당시 희생된 민주화운동가들에 대한 추모열기가 높아진 14일 서울 용산구 남영동 대공분실을 찾은 시민들이 509호 앞에서 헌화하고 박 열사의 넋을 위로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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