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가끔 유서 쓴다" 의미심장 글

최종수정2017.11.15 14:34 기사입력2017.11.15 14:34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양이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최준희 양은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돌아갈 곳도 쉴 곳도 없다. 나는 가끔 유서를 쓴다. 힘들 때 읽어 보기도 하고 그러면서 혼자 울기도 한다"라는 문구가 적힌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앞...


온라인이슈팀 기자 issue@asiae.co.kr
일반기사 형식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