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보게 되는…'초절정 미녀'

최종수정2017.11.10 21:20 기사입력2017.11.10 11:01

러시아 출신 델 타냐 미츄시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상반신 사진이 화제다. 사진 속 타냐 미츄시나는 도트 무늬 끈 나시를 입은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인형'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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