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스타샤 키비코, '신이 내린 몸매'

최종수정2017.10.12 10:16 기사입력2017.10.12 10:14

압도적인 볼륨 몸매로 러시아의 '킴 카다시안'이라고 불리는 모델 아나스타샤 키비코가 관능적인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아나스타샤 키비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풍만한 바디라인을 뽐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


온라인이슈팀 기자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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