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시어즈 '찰랑찰랑' 해변가 섹시 자태

최종수정2017.10.07 08:02 기사입력2017.10.07 08:02

모델 에밀리 시어즈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다른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에밀리 시어즈는 화이트+골드 스트라이프 비키니를 입고 해변가에 무릎을 꿇은 자세로 앉아 있다. 둔부의 문신과 자태가 눈길을 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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