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시어즈 '빨간 란제리의 유혹'

최종수정2017.08.13 08:01 기사입력2017.08.13 08:01

모델 에밀리 시어즈가 최근 자신의인스타그램에 남다른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에밀리 시어즈는 빨간색 란제리를 입고 눈을 감고 손을 머리 위로 올린 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슴의 볼륨과 매끈한 엉덩이의 라인이 눈길을 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issue@asiae.co.kr
일반기사 형식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