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산나 아클, '비키니 사이로 봉긋 솟은 엉덩이'

최종수정2017.06.19 15:09 기사입력2017.06.19 14:06

호주 출신의 피트니스 모델 로산나 아클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다른 뒤태를 자랑했다.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 속 로산나 아클은 빨간 비키니를 입고 모래사장에 엎드려 누워있다. 솟구친 엉덩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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