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수리비에…" 페라리 들이받은 中노점상 투신한 사연 재조명

최종수정2015.03.17 11:53 기사입력2015.03.17 11:53

거제에서 일어난 람보르기니와 SM7의 추돌사고가 화제인 가운데 지난달 중국에서 발생한 페라리 자동차 접촉사고가 다시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달 17일 밤 중국 저장성 항저우에서 두부장수가 몰던 삼륜차가 페라리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건이 ...


온라인이슈팀 기자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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