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칼럼]

건강의학칼럼

사랑을 심는 지도자를 기대하며
사랑이 없는 인생을 무엇에 비길 수 있을까. 이에 대한 해답은 사도 바오로가 쓴 '사랑의 송가(고린도전서 13장)'에서 가장 잘 표현된 것 같다.  "천사의 말을 하면서 세상의 모든 신비와 지식...
2017.04.18 11:16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투명한 국가시스템이 4차 산업혁명 출발점
 장밋빛 공약을 실은 대선 열차가 7주 앞으로 다가온 '장미 대선'을 향해 가속 페달을 밟으며 달리고 있다. 객실에 앉은 대선 후보들은 저마다 자신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이끌 적임자라고 주...
2017.03.21 11:14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참회하지 않는 자를 위한 용서는 없다
인간의 정서(情緖) 중에서 자신에게 해를 끼친 사람을 용서하는 일만큼 실행하기 힘든 일이 또 있을까. 출생 시부터 이기적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는 인간의 뇌에는 남을 희생시켜서라도 자신...
2017.02.28 10:59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세습 권력'이 위험한 이유
지난 일요일(12일) 아침, 북한은 또다시 고체 연료를 사용하는 신형 중거리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핵보유국 의지를 드러냈다. 그간 국제 사회는 북한에 대해 지속적으로 핵무기 개발을 비난했고...
2017.02.14 10:56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병적 사회 막으려면 '분노 유발자' 응징해야
1000만 촛불 민심이 대한민국 현대사를 어둡게 물들였던 검은 장막을 서서히 걷어내고 있다. 최순실 게이트를 계기로 박근혜정권의 무능과 부패를 파헤치기 위해 작년 말 출범한 특별검사팀은 ...
2017.01.24 10:58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내 인생과 사회의 주인공이 되자
60년 만에 찾아온 정유년(丁酉年)과의 만남이 시작됐다. 새로운 해를 맞이하고 보내는 일은 삶의 여정에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연례행사다. 그래도 신선한 향기를 발산하며 모든 이에게 찾아오...
2017.01.03 10:23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최상의 미는 자연미-황세희
 대지에 피어난 꽃보다 아름다운 조화(造花)를 만들 수 있을까. 눈으로 보는 자연의 신비를 능가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생음악보다 감동적인 소리를 들려주는 음반을 제작할 수 있을까. ...
2016.12.20 10:16 관련기사 9개 모두보기

좋은 지도자의 조건
전쟁의 폐허 속에서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달성한 대한민국은 지금 한강의 기적을 넘어 명실상부한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극심한 성장통을 앓고 있다. 6주 전부터 시작된 평화로운 ...
2016.12.06 10:30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여성성과 남성성을 겸비한 지도자-황세희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 투표로 선출된 ‘여성’ 대통령이다. 이는 근대 민주주의의 종주국인 미국에서도 달성하지 못한 일이다. 그래선지 취임 초부터 유난히도 ‘여성성’을 드러내는 행태를 보...
2016.11.22 11:03 관련기사 7개 모두보기

'공주'를 국가원수로 옹립한 죄인들
공주는 존귀한 존재다. 그래서 남존여비와 출가외인 사상이 지배하던 조선시대에도 평생 동안 국록으로 생활했다. 의무를 꼽으라면 결혼 후에도 궁중의 잔치나 각종 왕실 경조사에 참석하는 정...
2016.11.08 10:53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성추행 갑질', 가장 잔인한 행위
 문화계가 성추행 논란에 휩싸였다. 가해자로 지목 받는 사람들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사회적 명성을 바탕으로 자신이 활동하는 분야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문화계 '권력자'들이...
2016.10.25 10:08 관련기사 5개 모두보기

명의는 전문분야의 명의일 뿐
눈부신 첨단 의료 기기가 산적한 초일류병원 명의의 존재는 빛난다. 생사의 기로에 선 환자를 날카로운 판단력으로 진단하고 치료해 가족의 품으로 돌려주는 일은 일상으로 일어난다. 물론 명의...
2016.10.11 07:35 관련기사 5개 모두보기

권력자와 사이코패스의 공통점
‘네이팜 소녀’, ‘수단 어린이를 기다리는 게임’, ‘아이티의 태풍’…. 이는 한 장의 사진으로 전쟁과 기아, 천재지변의 참상을 알려 세상을 움직인 퓰리처상(사진 부문) 수상작들이다. 실...
2016.09.27 10:59 관련기사 5개 모두보기

공감과 경청으로 명절을 가족 축일로 만들자
 5일간의 한가위 연휴가 시작됐다. 추석 명절(名節)은 오곡백과가 풍성한 가을에 맞이하는 전통적 축일이다. 하지만 언제부턴지 명절이 '명절 증후군'을 초래하는 문제의 기간으로 취급받고 있...
2016.09.13 09:41 관련기사 5개 모두보기

들킨 죄보다 중한 거짓말 한 죄
건국 이래 우리 사회 1% 기득권층들이 저지르는 범죄 행위는 언제나 현재진행형이다. 하지만 올해는 유난히도 잇따르는 법조인 비리 소식이 온 국민을 허탈감에 빠뜨리고 있다. 법조인 ‘전관 ...
2016.08.30 11:12 관련기사 5개 모두보기

양극화 해소로 국민의 행복지수 높여야
만일 당신에게 21세기 대한민국 중산층과 조선시대 왕의 삶 중 하나를 택하라면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가. 전제군주제에서 왕은 부와 권력, 명예를 누리는 것은 물론 백성의 사랑과 존경도 독차...
2016.08.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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