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칼럼 오상도 - 정치부 종료 칼럼
  • 2017년 丁酉年에는….

    '한파(寒波)'가 몰아쳤다. 오늘도 창문 하나 없는 국회 부스에는 정적만이 감돈다. 이윽고 매캐한 냄새가 코를 찌르는 미로 같은 부스 사이로 유력 대선주자가 모습을 드러낸다. 환한 노 ...

    2017.01.04 10:50
  • 2004년 4월의 어느 날

    화창한 봄날이었다. 17대 총선을 불과 며칠 남긴 2004년 4월의 어느 날, 서울 여의도 새천년민주당사를 출발한 유세 지원버스는 갑자기 방향을 틀었다. 취재진은 동요했다. 예정대로라면 ...

    2016.10.31 12:06
  • 당신은 親朴입니까?

    어느 평화로운 휴일 오전 느닷없이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불만에 가득찬 목소리였다. "도대체 취재를 어떻게 하셨느냐, 팩트(사실)가 틀렸다"면서 목소리를 높였다. 여당인 새누리당의 ...

    2016.10.31 10:30
  • 2004년 4월의 어느 날

    화창한 봄날이었다. 17대 총선을 불과 며칠 남긴 2004년 4월의 어느 날, 서울 여의도 새천년민주당사를 출발한 유세 지원버스는 갑자기 방향을 틀었다. 취재진은 동요했다. 예정대로라면 ...

    2016.09.2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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