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칼럼 양낙규 - 정치부 연재 칼럼
  • 예비군의 권리와 의무

    예비군이 창설된지 50년이 지났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1968년 1월 '청와대습격사건'과 미국 '푸에블로호 사건'이 발생하자 예비군 창설을 기획했다. 박 전 대통 ...

    2018.04.09 15:09
  • 사람 먼저 감싸주는 국방부였으면

    꼭 그래야만 했을까. 국방부 재정관리단은 지난 4월 군에서 자살한 고(故) 최 모(사망 당시 일병)의 유가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사망한 이후 최 씨의 ...

    2017.06.02 10:04
  • 트럼프의 대북정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생각하는 대북정책은 뭘까.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미국으로 건너가 허버트 맥매스터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

    2017.03.17 11:13
  • 친구 김중령에게 쓰는 편지

    김 중령을 처음 만난 게 2009년 여름이니 우리가 알고 지낸지도 벌써 9년이 지났네.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너는 군복을 입고, 나는 양복을 입었지. 동갑내기 ...

    2017.02.13 13:22
  • 역공당한 대북확성기 심리전

    "싸우지 않고 상대를 굴복시키는 것이 최선 중 최선이다".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로 심리전을 가리킨 말이다. 손자병법은 장수의 가장 첫 번째 덕목으로 아군과 적군 병사들의 마음을 잘 ...

    2016.12.05 10:50
  • 리더십의 기본은 소통

    미 해군사관학교에 가면 '위기 때 가장 좋은 배는 리더십이다'(The best ship in times of crisis is leadership)라는 글귀를 볼 수 있다. 리더십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재치 있게 표현한 ...

    2016.11.02 10:30
  • 대북정보 미흡한 국방부가 해야 할 일

    2014년 10월8일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국정감사장에서 한민구 국방부 장관의 말 한마디가 화제가 됐다. 한 장관이 이례적으로 북한 김정은의 신변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했기 때문 ...

    2016.09.26 10:50
  • 국가안보의 필수요건은 소통

    성산포대 외 제3의 장소에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를 배치할 수 있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 이후에도 논란은 진행형이다. 경북 김천시가 광복절에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

    2016.08.17 11:08
  • 파병장병들 불법체류자 만드는 국회

    지난달 28일 전 주월한국군사령관 고(故) 채명신 장군이 장군으로는 처음으로 사병묘역에 묻혔다. "죽어서도 사병들과 같이하고 싶다"는 유언에 따라서다. 양 ...

    2013.12.05 07:52
  • 연애병사가 알아야 할 연예병사

    장수 TV프로그램중 하나가 1970년 방송을 시작한 전국노래자랑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오래된 장수프로그램도 있다. 국군방송의 위문열차다. 위문열차는 1961년 ...

    2013.01.09 10:31
  • 공중급유기 도입은 19대 국회의 과제

    한ㆍ미 공군의 맥스썬더(Max Thunder)훈련이 내일 막을 내린다. 지난 2008년에 처음 실시된 이후 올해 최대 규모로 실시됐다. 한ㆍ미 공군 전력 중 전투기만 ...

    2012.05.17 13:54
  • 오락가락 방산정책, 수출전략 다시 세우자

    말레이시아의 날씨는 변덕 그 자체다. 오전에는 강한 햇볕에 옷이 땀으로 범벅된다. 오후에는 열대지방 특유의 소나기인 '스콜'이 내려 옷을 또 한번 젖게 만든 ...

    2012.04.2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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