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칼럼 명진규 - 산업부 연재 칼럼
  • 괴벨스·도쿄로즈와 댓글

    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과 일본의 프로파간다의 주무대는 라디오였다. 독일 나치의 선전 장관이자 히틀러에 이어 총리까지 지냈던 파울 요제프 괴벨스는 국가 ...

    2018.04.24 11:27
  • 양극화

    우리 경제에 양극화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우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중기 취업자들을 장려하기 위한 각종 정책들이 이어지고 있지만 양극화의 ...

    2018.04.04 12:45
  • 반도체 초호황과 세번째 물결

    반도체 초호황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만 해도 투자은행(IB) 업계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메모리 공급량이 늘어나며 초호황기가 1년 만에 ...

    2018.03.15 11:40
  • 국민청원, 정말 국민의 뜻 대변할까

    청와대 '국민청원'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판결이 마음에 안 든다고 해당 법관을 처벌해 달라는 요구부터 올림픽에 출전중인 선수를 대표팀에서 빼라는 청원까 ...

    2018.02.22 11:23
  • 가상화폐 규제, 제2·제3의 비트코인 만든다

    관련 업계는 '암호화폐'라고 부른다. 하지만 언론은 '가상화폐'라고 쓴다. 정부와 공공기관은 화폐로 인정할 수 없다며 '가상통화'라고 하더니 최근 법무부는 ...

    2018.01.15 11:10
  • '사면초가(四面楚歌)'와 '패왕별희(覇王別姬)'

    진(秦)나라를 무너뜨린 초패왕 항우(項羽)와 한 고조 유방(劉邦)이 마지막 결전인 해하(垓下) 전투를 앞두고 있을때다. 유방의 지장 한신이 해하에서 항우의 ...

    2017.11.29 11:42
  • 삼성전자 인사를 보며….

    논어 위정편(爲政篇)에서 공자는 자신의 일생을 회고하며 쉰살을 지천명(知天命), 예순살을 이순(耳順)이라 칭했다. 50세가 되도록 학문에 정진한 뒤 천명을 ...

    2017.11.07 11:28
  • 삼성의 변화, 그리고 구글

    삼성전자가 구시대의 유산인 수직적 사내 문화를 바꾸기 위해 7단계에 달하는 직급 체계를 4단계로 줄이고 호칭도 '○○님', '○○프로' 등으로 호칭도 바꾸기 ...

    2016.06.29 11:25
  • 김준기의 변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이 차명주식 불법거래 의혹과 고액 배당 논란이 제기되며 곤경에 처했다. 대기업 오너 일가의 모럴해저드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다. 법 ...

    2016.05.25 11:31
  • 역사속에서 지워진 세계 최초 OS의 교훈

    애플이 13년만에 성장을 멈췄다. 세기의 혁신으로 불렸던 '아이폰'과 이를 통해 스마트폰 생태계를 장악했지만 혁신이 멈춰 서며 경쟁자들의 추격을 허용했고 ...

    2016.04.28 11:50
  • 재계 입법촉구 서명 운동, 이름 석자에 실린 무게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운동이 정부부처와 대기업에 이어 중소기업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서명 운동은 26일 1주일을 넘기며 오프라 ...

    2016.01.28 12:56
  • 승진의 그늘 퇴임, 어수선한 삼성 서초타운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3일 새벽 출근길. 삼성그룹 주요 계열사가 모여 있는 서초동 삼성타운의 분위기는 어느때 보다 더 무겁다. 4일로 예정된 임원 인사를 ...

    2015.12.03 11:04
  • 20년을 이어온 구본무 회장의 리더십 '인화'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 LG그룹 임원들이 일제히 모여들었다. 구본무 LG 회장이 직접 주재하는 임원 세미나가 열리는 날이다. 경영환경은 녹록지 ...

    2015.10.07 11:12
  • 시위 현장, 이제 그들도 변해야 한다

    매주 시위가 끊이지 않는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본관. 삼성을 찾아온 소속 단체도 다양하고 이유도 제각각이다.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 보상을 요 ...

    2015.09.0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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