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 칼럼 최범칼럼
  • 박근혜가 나설 때다

    보수(保수)를 자처하는 사람들도 이젠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7.28 재보선에서 그야말로 손톱만한 승리를 거뒀다고 거들먹거리며 친위세력 자리 챙겨주기 식으로 감행한 이명박 정권의 ...

    2010.08.30 11:30
  • 차기 대권 수싸움 3각함수

    '이호경식지계(二虎競食之計)'. 삼국지에 나오는 병법으로 '두 마리 호랑이가 먹이를 다투도록 만드는 계책'이다. 다시 말하면 경쟁 진영의 갈등을 조장해 서로 으르렁대며 싸우게 ...

    2010.08.02 11:15
  • 벼락감투 '청와대 미꾸라지'

    정권이 반환점을 돌 때쯤이면 권부의 꼭대기 청와대 사람들 얘기가 어김없이 나라를 휘젓곤 해왔다. 아니나 다를까. 요즘 청와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구설수가 시중에 많이 나돌고 ...

    2010.07.12 11:30
  • 월드컵이 청와대 살렸다?

    주말에 방영되는 인기 개그프로그램 중 장수 코너에 출연하는 한 개그맨은 매회 스탠딩 개그 후 이렇게 외친다. “내가 이 코너를 살렸다”고…. 하지만 그 코너 출연자 가운데 그 말에 ...

    2010.06.14 11:00
  • '집들이'를 아시나요

    '신고 않고 집들이 한 22명 입건'. 이게 무슨 황당 시추에이션?  요즘 젊은이들이 들으면 아주 먼 나라, 혹 가깝게는 저쪽 북한 얘기쯤으로 흘려버리려 하겠지만 우리에게도 분명 이런 ...

    2010.05.24 10:59
  • 별들을 '리콜'하라

    1993년 7월9일 합동참모본부 간부 회식자리. 몇 순배 술잔이 돌 때쯤 당시 합참 작전부장이었던 이모 소장이 물컵으로 탁자를 내리치며 칼날같은 목소리로 외쳤다. "이게 군 개혁이야"라 ...

    2010.04.2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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