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년보다 조업일수 3.5일 많은 올 2월 수출 반등 당연한데…"
    "올해는 작년과 달리 설 연휴가 1월에 있어서 2월 조업일수가 많다. 당연히 2월 수출성적은 지난해보다 좋을 수밖에 없는데 정부가 이를 대단한 것처럼 포장하...
    01.26 09:37
  2. '수소車' 지역별 편차 심각…대구·경북 11대 불과
    문재인 정부가 2022년까지 약 6만7000대 보급 예정인 수소차 보급의 지역별 편차가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자...
    01.26 10:00
  3. 블루폰, 갤럭시S20 다음달 공개 예정, 갤럭시S9,S10 플러스 공짜...
    삼성전자의 차세대 폴더블폰인 갤럭시폴드2의 명칭이 갤럭시Z 플립으로 확정된 분위기이다. 외신 등을 통해 갤럭시Z 플립의 홍보 포스터가 유출되며 온라인에서...
    01.26 09:00
  4. 설 연휴, '혼행족' 급증했다…인기 여행지 1위 태국 '방콕'
    설 연휴, 혼자 여행하는 '혼행족'의 비율이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1인 가구 증가, 변화한 명절 풍속이 혼행족 증가의 주요 배경으로 꼽혔다. 온라인 여행...
    01.26 09:00
  5. 국내도 AI편의점 속속…무인화·자동결제의 빛과 그림자
    편의점업계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디지털 혁신을 통한 변화) 바람이 거세다. 온라인 유통업체와의 경쟁 속 오프라인 점포 경쟁력...
    01.26 14:33
  6. 변신 또 변신…달라진 ‘요즘 은행’
    해외 주요 은행들이 지점 혁신에 나섰다. 지점은 여전히 계좌개설의 주요 통로이자 은행에 대한 만족도를 결정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금융소비자와 직접 대면...
    01.26 07:00
  7. 해외 IB들이 꼽은 2020년 세계경제 리스크는?
    해외 주요 투자은행(IB)등이 올해 세계경제를 위협할 최대 리스크로 교역갈등과 정책오류 등을 꼽았다. 26일 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올초 해외 IB들이 발표한 ...
    01.26 12:37
  8. 패키지 여행에서 다쳤는데…여행사 책임은 얼마?
    조수진씨(31)는 겨울휴가에서 패키지 상품으로 뉴질랜드를 다녀왔다. 여행중 투어 버스가 접촉사고를 냈는데 급정차하는 바람에 앞좌석에 머리를 부딪혔다. 큰 ...
    01.26 10:15
  9. 가스안전公 "동해폭발 사고원인 '누출' 추정"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설 연휴 저녁모임을 갖던 일가족의 목숨을 앗아가고 치명상을 입힌 강원도 동해시 펜션 사고의 원인은 가스 누출에 의한 폭발로 추정된다고 ...
    01.26 17:10
  10. 채무자대리 등 불법추심 피해 구제 지원, 28일부터 신청
    설 연휴 직후부터 금융감독원과 법률구조공단에 불법추심 피해에 대한 채무자대리 등 지원 신청을 할 수 있다. 26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이들 기관은 오는 28일...
    01.26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