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폭발·화재 등 휴대용 선풍기 사고 급증…소비자 주의 요구
    휴대용 선풍기 사용이 늘면서 관련 사고가 급증하고 있어 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13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지난 4월까지 발생한 휴대용 선풍...
    07.13 08:18
  2. 논란의 퀴어축제, 작년엔 어땠나
    14일 주말 서울 도심에서 서울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9회 퀴어문화축제가 열린다. 퀴어는 게이, 레즈비언, 트랜스젠더, 양성애자 등 성소수자를 ...
    07.13 09:00
  3. 안희정 아내 민주원씨 "김지은, 위험한 인물 같아 멀리 하라 조...
    정무비서 성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부인 민주원씨가 법정에서 피해자 김지은(33)씨를 향해 “남편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인물이라...
    07.13 16:21
  4. 中, 6월 對美 무역흑자 사상 최대 기록…'33조원 무역수지 흑자'
    지난 6월 중국의 대미 수출이 늘어나, 무역 흑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의 대미 무역흑자를 이유로 미·중이 무역전쟁에 돌입한 가운데...
    07.13 13:41
  5. 시력 감퇴, 인지능력 떨어뜨려
    노년에도 건강한 시력을 유지하면 인지능력 저하 속도는 늦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최근 소개했다. 미국 마이애미대학 밀러...
    07.13 09:06
  6. 302g 국내 초미숙아 사랑이의 기적…"건강히 퇴원"
    국내에서 가장 작은 크기로 태어난 미숙아가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한 기적이 일어났다.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신생아 팀은 12일 엄마의 뱃속에서 자란 지 6...
    07.13 06:55
  7. 조국 "언론보도 전까지 '기무사 계엄 문건' 보고 받은 적 없어”
    청와대가 국군기무사령부 '계엄 문건'을 보고 받은 시점을 두고 논란이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최근 언론보도가 되기 전까지 보고받은 ...
    07.13 08:16
  8. "다리 떤다"…호프집서 옆자리 여성 머리 맥주병으로 내려친 20...
    술자리에서 다리를 떤다는 이유로 옆 테이블에 앉은 여성의 머리를 맥주병으로 내려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옆자리에 앉은 ...
    07.13 14:18
  9.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 공식 포스터 유출
    파란 폼팩터, 노란 S펜과 'The new super powerful Note' 예상 디자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아 최대 차별점은 S펜이 될 것…최초 블루투스 장착 삼성전자 하...
    07.13 07:12
  10. '성체 훼손' 논란 워마드, "폐쇄" 靑 청원 쇄도…폐쇄 가능할까
    워마드 '성체 훼손' 논란천주교 "충격" 바티칸에도 보고사이트 폐쇄는 아직 미지수현행법상 처벌도 어려워 극단적 성향의 남성 혐오 사이트인 '워마드(Womad)...
    07.13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