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열·이현우…두 남자의 도시 이야기

[두 남자의 도시이야기]목동, 말먹이던 목초지에서 '버블세븐'이 된 교육특구
[두 남자의 도시이야기]목동, 말먹이던 목초지에서 '버블세븐'이 된 교육특구
현재는 서울 서부의 강남, 이른바 '버블세븐'지역으로 꼽히는 양천구 목동은 원래 수풀이 많은 목초지였다. 말을 방목하는 목장이 많은 동네라 해 목동(牧童)이라 불리던 ...
2017.06.23 11:00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두 남자의 도시이야기]산골짜기 '독골'에서 강남의 메카가 된 '도곡동'
[두 남자의 도시이야기]산골짜기 '독골'에서 강남의 메카가 된 '도곡동'
보통 산골짜기를 의미하는 곡(谷)자가 들어간 지역들은 지형이 험준한 편이지만 서울 강남구 도곡동(道谷洞)을 두고 두메산골을 상상하긴 힘들다. 지금은 부의 상징적 건물...
2017.06.16 14:40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두 남자의 도시이야기]반포, 강남 부촌으로 변신한 조선시대 물받이 '대야'
[두 남자의 도시이야기]반포, 강남 부촌으로 변신한 조선시대 물받이 '대야'
서울 서초구 반포동은 최근의 부동산 과열을 이끄는 진원지 중 한 곳이다. 재건축 이슈가 맞물린 서울의 대표 부촌이라 뉴스에 매일 등장한다.  하지만 오늘날의 이런 화...
2017.06.09 11:12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두 남자의 도시이야기]남산의 기를 살리던 뽕밭에서 마천루로 상전벽해한 '잠실'
[두 남자의 도시이야기]남산의 기를 살리던 뽕밭에서 마천루로 상전벽해한 '잠실'
보통 동네가 몰라볼 정도로 변했을 때 상전벽해(桑田碧海)란 말을 쓴다. 글자 그대로 풀면, 뽕나무 밭이 바다로 변할 정도의 극적인 변화란 의미다. 서울의 여러 동네 중 ...
2017.06.03 07:00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두 남자의 도시이야기]잠실, 누에치던 뽕밭, 50층 주거단지로 '상전벽해'
[두 남자의 도시이야기]잠실, 누에치던 뽕밭, 50층 주거단지로 '상전벽해'
보통 동네가 몰라볼 정도로 변했을 때 상전벽해(桑田碧海)란 말을 쓴다. 글자 그대로 풀면 뽕나무밭이 바다로 변할 정도의 극적인 변화란 의미다. 서울의 여러 동네 중 이 ...
2017.06.02 11:17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두 남자의 도시이야기]뚝섬, 초고층 스카이라인 바뀐다는데..
[두 남자의 도시이야기]뚝섬, 초고층 스카이라인 바뀐다는데..
조선시대 목장서 강남 못잖은 서울 중심으로트리마제·아크로 서울 포레스트최고 50층까지 재개발 가능한국판 센트럴파크 '서울숲'한강변 한적한 모래사장을 갖춘 뚝섬 일...
2017.05.26 11:20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두 남자의 도시이야기]돈 몰리는 개포동 개발史 이면엔.."權·資의 욕망 투영"
[두 남자의 도시이야기]돈 몰리는 개포동 개발史 이면엔.."權·資의 욕망 투영"
'浦' 물 드나들던 갯벌동네요즘 재건축 돈 몰리는 부촌포(浦)라는 이름이 들어간 다른 동네와 마찬가지로 서울의 개포(開浦)동 역시 과거 갯벌에서 이름을 따왔다. 현재의 ...
2017.05.21 10:00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이현우의 도시이야기]남산 '딸깍발이' 살던 붓골에 인쇄소들이 모여있는 까닭은?
[이현우의 도시이야기]남산 '딸깍발이' 살던 붓골에 인쇄소들이 모여있는 까닭은?
서울 중구에 자리잡은 필동(筆洞)은 이름 때문에 예로부터 붓을 팔던 동네란 오해를 받곤 하는 곳이다. 수많은 인쇄업체들이 오밀조밀 모인 동네다보니 '대대로 붓을 팔던 ...
2017.05.20 07:00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두 남자의 도시이야기]'필동'은 정말 붓을 만들던 동네였을까?
[두 남자의 도시이야기]'필동'은 정말 붓을 만들던 동네였을까?
서울 중구에 자리잡은 필동(筆洞)은 이름 때문에 예로부터 붓을 팔던 동네란 오해를 받곤 하는 곳이다. 수많은 인쇄업체들이 오밀조밀 모인 동네다보니 '대대로 붓을 팔던 ...
2017.05.19 11:39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두 남자의 도시이야기]문래동, 문익점과 물레에 이어 '문화'가 찾아온 동네
[두 남자의 도시이야기]문래동, 문익점과 물레에 이어 '문화'가 찾아온 동네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문래동 창작촌'은 전혀 어울리지 않는 건물이 뒤섞여 있다. 대단지 아파트 옆에 외딴 섬처럼 있는 철공소, 그리고 그 철공소 단지 안에는 새로 지...
2017.04.28 11:00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두 남자의 도시이야기]대치동, 권력이 주무른 금싸라기땅
[두 남자의 도시이야기]대치동, 권력이 주무른 금싸라기땅
1970년대 사고팔기 되풀이1년반새 정치자금 18억 모아50층 고집하는 은마아파트재건축 신화 재현 꿈꾸나역대 서울시장 가운데 가장 많은 일을 벌였다는 평을 듣는 김현옥은...
2017.04.14 11:30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두 남자의 도시이야기]갈매기 놀던 그 곳 '압구정', 富村 1번지로
[두 남자의 도시이야기]갈매기 놀던 그 곳 '압구정', 富村 1번지로
압구정, 한명회 등이 정자·별장 짓고중국사신 오면 연회장으로 쓰기도1970년대부터 이미 '富의 상징'특혜분양·저자도 모래소송으로 물의 빚기도21세기에도 여전하지만, ...
2017.04.07 12:30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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