火요일에 읽는 전쟁사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조총은 왜 전투마다 '12발'이상 못 쐈을까?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조총은 왜 전투마다 '12발'이상 못 쐈을까?
보통 성경에서 예수의 열 두 제자를 상징하는 '12사도(12 Apostles)'란 단어는 순수하게 종교적인 의미로서의 사도 외에 한가지 의미가 더 있다. 중세시대 말기에 주요 무...
2017.11.28 15:24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몽골군부터 중공군까지 동서고금의 전투식량, '미숫가루'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몽골군부터 중공군까지 동서고금의 전투식량, '미숫가루'
임진왜란이 끝난지 10여년 지났던 1611년 음력 3월, 당시 조선의 전라도는 '미숫가루'로 인해 큰 소동이 벌어졌다. 전라도 병마사였던 유승서(柳承瑞) 장군이 봄철 정기 군...
2017.11.14 16:23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사무라이들도 '추천장' 받고 이직을 했다고요?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사무라이들도 '추천장' 받고 이직을 했다고요?
보통 사무라이라고 하면 이른바 '무사도(武士道)'에 입각해 아무리 최악의 상황에 몰리더라도 주군을 죽음으로 보필한다는 이미지가 각인돼있지만 실제 역사 속 일본의 사...
2017.11.07 14:50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남한산성을 포위했던 청군의 선봉, '조선팔기군'을 아시나요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남한산성을 포위했던 청군의 선봉, '조선팔기군'을 아시나요
역적으로 몰려 팔기군이 된 비운의 병사들 정묘호란, 병자호란 당시 선봉에 서기도 일부는 청의 베트남 원정까지 끌려가 병자호란 당시 남한산성를 포위, 공격하던 청나라 ...
2017.10.17 14:50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고대의 가장 무서운 전술·전략무기, '곤충'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고대의 가장 무서운 전술·전략무기, '곤충'
유독물질로 이뤄진 독침을 보유한 '붉은불개미'가 이슈가 되면서 각종 해충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개인차가 있지만 곤충의 독침은 치사량을 맞을 경우, 실제 사...
2017.10.10 14:56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청일전쟁 당시 조선군은 왜 서로 총구를 겨눠야했을까?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청일전쟁 당시 조선군은 왜 서로 총구를 겨눠야했을까?
중앙군은 일본군과, 지방군은 청군과 연합해서 서로 교전줏대없고 전략없는 지도자의 '박쥐외교'가 만든 참극보통 한국의 식민지화에 단초가 됐다는 전쟁으로 평가받는 청...
2017.09.26 14:46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무도회에 쓰던 가면, 원래 용도는 '방독면'?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무도회에 쓰던 가면, 원래 용도는 '방독면'?
18~19세기 유럽 궁정을 배경으로 한 영화에서 반드시 나오는 장면 중 하나가 '가면 무도회' 장면이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채, 가면을 쓰고 파트너와 춤을 추는 무도회는...
2017.09.19 14:00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펜싱에선 왜 '사브르'만 베기가 가능할까?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펜싱에선 왜 '사브르'만 베기가 가능할까?
우리나라 선수들의 금메달 행진이 이어지며 새로운 효자종목으로 떠오르고 있는 펜싱(fencing)은 보통 플뢰레(Fleuret), 에페(epee), 사브르(Sabre)의 3종목으로 구성돼있...
2017.09.12 14:55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터미네이터가 휘두르던 '개틀링'이 사람 이름라고요?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터미네이터가 휘두르던 '개틀링'이 사람 이름라고요?
영화 '터미네이터'에서 주인공 아놀드 슈워제네거(Arnold Schwarzenegger)가 사용했던 무기 중 가장 큰 중화기로 나오는 것이 개틀링 건(Gatling Gun)이다. 터미네이터 뿐...
2017.09.05 14:58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멕시코의 매국노, '말린체'는 정말 민족반역자일까?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멕시코의 매국노, '말린체'는 정말 민족반역자일까?
우리나라에서는 매국노의 대명사로 흔히 거론되는 인물로 이완용이 있듯, 멕시코도 매국노의 대명사가 된 한 역사적 인물이 있다. 오늘날 멕시코의 전신, 아즈텍 제국을 멸...
2017.08.29 14:54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폴란드 군인들은 왜 두 손가락으로 경례를 할까?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폴란드 군인들은 왜 두 손가락으로 경례를 할까?
2차 세계대전 당시 폴란드군과 연합군이 '거수경례'로 인해 오해가 생긴 일화가 있다. 상단 사진처럼 두 손가락만 들고 거수경례를 하는 폴란드군의 경례 전통을 오해한 연...
2017.08.22 14:34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잔다르크는 정말 치마로 된 갑옷을 입었을까?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잔다르크는 정말 치마로 된 갑옷을 입었을까?
3.1운동의 대표적 인물인 유관순 열사가 구국의 위업으로 뛰어든 계기는 '잔다르크(Jeanne d'Arc)' 이야기를 위인전에서 본 이후였다고 한다. 유 열사는 친구들에게 항상 &...
2017.08.15 08:00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옛날 군복은 왜 그리도 화려했을까?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옛날 군복은 왜 그리도 화려했을까?
보통 18세기나 19세기 유럽을 배경으로 한 영화를 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것 중 하나가 군인들의 복장이다. 화려한 단색으로 구성된 제복은 각 나라마다 대표색을 입혀 어디...
2017.08.08 14:42 관련기사 9개 모두보기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미사일과 로켓은 정확히 무슨 차이일까?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미사일과 로켓은 정확히 무슨 차이일까?
"로켓의 성능은 완벽했다. 엉뚱한 행성에 떨어졌다는 것만 제외하면"세계 최초의 탄도미사일인 나치 독일의 V2 미사일을 설계한 과학자 베르너 폰 브라운(Wernhe...
2017.08.01 09:57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진격보다 '철수'가 훨씬 더 힘든 까닭은?
[火요일에 읽는 전쟁사]진격보다 '철수'가 훨씬 더 힘든 까닭은?
최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덩케르크'가 '전투없는 전쟁영화'란 타이틀 속에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영화는 2차 세계대전 초반, 전멸의 위기에 놓였던 연합군...
2017.07.25 14:16 관련기사 10개 모두보기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