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의 인생 역전 "세계랭킹 417위의 반란"

데저트클래식 최종일 7언더파 폭풍 샷 '생애 첫 우승', 미컬...

"세계랭킹 417위의 반란." 애덤 롱(미국)의 '인생 역전'이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 스타디움코...

12시간 전

지은희의 환호 "개막전 우승 꿀꺽"(종합)

다이아몬드리조트 최종일 2타 차 우승, 이미림 2위, 쭈타누깐 18위

'맏언니' 지은희(32ㆍ한화큐셀)의 개막전 우승이다.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

15시간 전

지은희의 환호 "개막전 우승 꿀꺽"(1보)

다이어몬트리조트 최종일 1언더파 2타 차 우승, 통산 5승째

'맏언니' 지은희(32ㆍ한화큐셀)의 개막전 우승이다.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

17시간 전

전미정 깜짝우승 "16년 만에 2억원 잭팟"

대만여자오픈 최종일 "18번홀 우승버디", 김민선5와 짜이페이잉 공동 2...

"골프공 테스트와 맛집투어, 여기에 우승컵까지." 전미정(37ㆍ진로재팬)의 깜짝...

1일 전

미컬슨 2타 차 선두 "통산 44승이 보이네"

데저트클래식 셋째날 6언더파, 해드윈 2위 '추격전', 임성재 공동 7위

'48세 백전노장' 필 미컬슨(미국)이 사흘째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20일(한국시...

1일 전

지은희 공동선두 "개막전 우승 GO~"

다이아몬드리조트 셋째날 5언더파, 리디아 고 공동선두, 이미림 5위

'맏언니' 지은희(32)가 개막전 우승을 노리고 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

1일 전

로리 "18번홀 우승버디 봤어?"

아부다비HSBC챔피언십 최종일 1언더파 '1타 차 우승', 스턴 2위

셰인 로리(아일랜드)의 드라마틱한 우승이다. 19일 밤(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1일 전

전미정 6언더파 "김아림과 공동선두"

대만여자오픈 셋째날 박채윤 4위, 오지현 7위, 최혜진 11위

전미정(37ㆍ진로재팬)의 베테랑 파워다. 19일 대만 가오슝 신의골프장(파72ㆍ64...

2일 전

미컬슨 4언더파 "2타 차 선두 질주"

데저트클래식 둘째날 람 5위, 로즈와 임성재 공동 28위

통산 43승 챔프 필 미컬슨(미국)의 선두 질주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

2일 전

지은희 2언더파 "2타 차 공동 2위"

다이아몬드리조트 둘째날 헨더슨 선두, 쭈타누깐과 리디아 고 공동 2위

'미키마우스' 지은희(33ㆍ한화큐셀)의 순항이다.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2일 전

로리의 3타 차 선두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아부다비HSBC챔피언십 셋째날 5언더파, 폴터 3위, 켑카 9위

셰인 로리(아일랜드)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기회를 잡았다. 18일 밤(한국...

2일 전

김아림 5언더파 "1타 차 선두 도약"

대만여자오픈 둘째날 전미정 3위, 오지현 5위

장타자 김아림(24)의 선두 도약이다. 18일 대만 가오슝 신의골프장(파72ㆍ6463...

3일 전

미컬슨 하루에 12언더파 "이글 1개+버디 10개"

데저트클래식 첫날 생애 최저타 타이 '3타 차 선두' 롱 2위, 람 공동 8위

"이글 1개와 버디 10개로 12언더파." '48세 백전노장' 필 미컬슨(미국)의 화려...

3일 전

지은희 6언더파 공동선두 "기선제압"

다이아몬드리조트 첫날 헨더슨과 1타 차 리드, 쭈타누깐 공동 5위

'맏언니' 지은희(33ㆍ한화큐셀)의 힘찬 출발이다.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

3일 전

'넘버 2' 켑카 공동 13위 "선두와 5타 차"

아부다비HSBC챔피언십 둘째날 2언더파, 로리 선두, 우스트히즌 2위

'넘버 2' 브룩스 켑카(미국)의 추격전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밤(한국시간) 아...

3일 전

캘러웨이골프 맥대디 19 웨지 "품격을 더하다"

"소재와 성능, 디자인 등 3박자를 모두 완성했다." 캘러웨이골프 맥대디 포지드 19 웨지(사진)다. "맥대디 4의 강력한 스핀력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품격을 더한...

3일 전

김아림의 1타 차 2위 "출발 좋아"

대만여자오픈 첫날 3언더파, 차이페이잉 선두, 오지현 4위

장타자 김아림(24)의 기선제압이다. 17일 대만 가오슝 신의골프장(파72ㆍ6463야...

4일 전

우즈의 선택 파머스 "2019시즌 스타트~"

'우승 텃밭' 토리파인스서 PGA투어 출발 "올해 목표는 메이저 우승"

'개봉박두'. '부활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ㆍ사진)가 24일 밤(한국시간) ...

4일 전

'넘버 1' 로즈 "2019년 첫 출격"…미컬슨은?

데저트클래식서 PGA투어 스타트, 람 '타이틀방어, 미컬슨 "명예회복?"

세계랭킹 1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의 새해 첫 출격이다. 17일 밤(한국시간) ...

4일 전

켑카 "5언더파 순항"…로리 '10언더파'

아부다비HSBC챔피언십 첫날 공동 11위, 존슨 3언더파, 왕정훈은 2언더파

'넘버 2' 브룩스 켑카(미국)의 출발이 좋다. 16일 밤(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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