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맹녕의 골프기행] "LA 필수코스~" 미국 아빌라비치<최종회>

태평양 연안의 해안마을 아빌라비치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루이스 오비스포카운티에 있는 자치구다. 미국 LA에 사는 교포들이 한국에서 손님이 오면 1박2일 일정의 '피스모비치-시카모어 ...

2012.12.26 09:53

[김맹녕의 골프기행] '아무나 칠 수 없는' 하와이 오아후

하와이 호놀룰루 시내에서 영사관을 지나 좌회전을 하면 누아누산 계곡에 위치한 오아후골프장이 나온다. '골프코스의 왕후'라는 별명에 걸맞게 깊은 산세에 수...

2012.12.19 09:40

[김맹녕의 골프기행] "그린이 매력적인 걸~" 태국 서던힐스

태국 남부 핫야이국제공항에서 15km떨어진 서던힐스골프장으로 향했다. 말레이시아로 가는 칸자니와닛 고속도로 옆에 자리 잡은 코스다. 태국은 우리나라 동절기...

2012.12.12 09:52

[김맹녕의 골프기행] "어려워도 너~무 어려워" 필리핀 왁왁

한국에 동장군이 엄습하면 골퍼들은 따뜻한 열대나라를 동경한다. 비행기로 약 3시간, 필리핀은 동선도 짧아 골퍼들이 특히 선호하는 여행지다. 필리핀의 메트로...

2012.12.05 09:27

[김맹녕의 골프기행] "이름부터 도전적이군~" 하와이 마날레

하와이 호놀룰루공항에서 경비행기로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라나이섬으로 날아갔다. 거제도만한 크기다. 인구는 3000명에 불과하지만 골프장은 2개나 있다. ...

2012.11.28 09:48

[김맹녕의 골프기행] "눈덮인 후지산을 향해" 일본 후지 치산

일본의 최고봉은 3776m의 후지산이다. 11월이 되면 아름다운 원뿔형의 산정상이 온통 흰눈으로 뒤덮인다. 일본 중부의 관문 시즈오카공항에 내려 자동차를 타고 ...

2012.11.21 09:11

[김맹녕의 골프기행] "225홀 골프마을~" 중국 남산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로 1시간10분만에 중국 산둥성 반도의 옌타이국제공항에 내렸다. 외국이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다. 마치 제주도로 골프 치러 온 기분이...

2012.11.14 10:56

[김맹녕의 골프기행] "사자홀이 압권~" 일본 와카키

일본 큐슈의 맨 위쪽에 후쿠오카가 있고, 오른쪽 아래 오이타, 왼쪽 아래가 사가현이다.바로 사가현 우레시노에 큐슈 제일의 명문 골프장이 있다. '숨은 진주' ...

2012.11.07 09:54

[김맹녕의 골프기행] '한인골퍼의 필수코스' LA 트릴로지

미국 LA 다운타운에서 50마일 거리에 트릴로지골프장이 있다. 자동차로 1시간 거리다. 코로나 남쪽 글랜 아이비, 3000채의 주택가 한가운데에 조성됐다. 주변의 ...

2012.10.31 10:30

[김맹녕의 골프기행] '헐리우드가 보이는' 미국 LA 윌슨

그리피스공원은 미국 LA의 뒷동산이라 불린다. 등산로와 골프장, 야구장, 승마장 등의 스포츠시설과 천문대, 동물원, 극장, 박물관 등 관광 위락시설이 들어서 ...

2012.10.24 09:07

[김맹녕의 골프기행] "가을단풍이 백미" 일본 교토

일본의 천년 고도 교토는 우리나라 경주처럼 역사박물관이다. 고풍스런 사찰과 유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긴카쿠사와 청수사, 교류사, 기요미즈사, 헤안신...

2012.10.17 10:06

[김맹녕의 골프기행] "인공코스 맞아?" 하와이 카폴레이

하와이 호놀룰루 카폴레이골프장은 와이키키 서쪽에 자리 잡고 있다. 하와이 주정부가 21세기를 향한 신도시 개발 계획에 의거해 완성한 코스다. 골프장 이름도 ...

2012.10.10 09:31

[김맹녕의 골프기행] "연못과의 싸움" 베트남 트윈도브스

베트남의 수도 호치민에서 자동차로 1시간가량 걸리는 트윈도브스골프장(twin doves golf club)에 도착했다.섭씨 30도를 넘는 여름 날씨에 바람 한점 없고, 습기...

2012.10.03 09:25

[김맹녕의 골프기행] "골프의 메카" 미국 라코스타

미국 사우스캘리포니아의 유일한 '골드메달' 골프리조트가 샌디에이고 라코스타 골프&스파다. 샌디에이고에서 LA방향으로 25마일 떨어진 칼스배드에 있다. 헐리...

2012.09.27 08:34

[김맹녕의 골프기행] "단타자는 서러워~" 미국 산타페

미국 서남부에 위치한 뉴멕시코주의 주도는 산타페다. 로키산맥 남쪽 끝자락에 위치한 해발 2135m의 고원에 있는 사막도시다. 인구는 7만명에 불과하지만 예술의...

2012.09.12 09:39

[김맹녕의 골프기행] "하와이 최고 홀은?" 와이켈레

하와이 와이켈레골프장은 오아후섬 중서부 와이켈레 주택단지 내에 위치했다. 오아후가 바로 호놀룰루 시가 속해 있는 섬이다. 테드 로빈슨에 의해 1993년에 18...

2012.09.05 08:52

[김맹녕의 골프기행] "어렵네 어려워~" 미국 팜스프링스

미국의 유명 휴양지 팜스프링스에서 '난코스'를 경험했다.로스앤젤레스에서 60번 프리웨이를 타고 1시간반 정도 동쪽으로 달리면 도착하는 도시다. 사막이지만 ...

2012.08.29 11:17

[김맹녕의 골프기행] "군용기보면서 티 샷~" 미 LA 해군골프...

새로 단장한 미국 로스앤젤레스 해군골프장에서 신선한 감동을 받았다. 미국 예비역 대령인 친구의 안내로 라운드 기회를 얻었다. 태평양의 상큼한 바닷바람에 ...

2012.08.22 10:42

[김맹녕의 골프기행] "한여름에도 20도~" 일본 앗피고원

일본인들은 무더운 여름이면 이와데현의 앗피고원골프장을 가고 싶어한다. 해발 600m의 넓은 고원이고, 스키장으로 더 유명한 곳이다. 5월 중순에야 오픈한다. ...

2012.08.15 09:44

[김맹녕의 골프기행] "여성입회 금지~" 아일랜드 포트마녹

포트마녹골프장은 아일랜드오픈을 13차례나 개최한 명문이다.1894년에 창립돼 무려 118년의 유구한 역사부터 남다르다. 전통을 자랑하는 프라이비트 코스다. 세...

2012.08.08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