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맹녕의 골프영어회화] "Eagle의 어원"

'이글(Eagle)'. 골프에서 기준 타수보다 2타를 덜 친 경우다(In golf, 'eagle' is the term used when a golfer scores 2-under par on any individual hole). 16일(한국시간) 프랑스 에...

2018.09.19 07:52

[정의철의 골프잡학사전] "프로암의 의미"

골프는 참여하는 스포츠다. 관전 중심의 다른 종목과 달리 직접 플레이하는데 의미를 둔다. 골프를 잘치기 위한 갤러리의 비율이 높은 이유다. 선수들의 샷을 ...

2018.09.18 07:35

[정의철의 골프잡학사전] "세계랭킹 산정 기준은?"

'세계랭킹 5위'. 한국선수 가운데 역대 최고 순위다. '탱크' 최경주(48ㆍSK텔레콤)가 주인공이다. 2008년 1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 우승과 2월 액...

2018.09.13 08:07

[김맹녕의 골프영어회화] "Headwind 극복 노하우"

'헤드 윈드(head wind)'. 앞바람을 의미한다. 영국의 유명골퍼 해리 바든은 "앞바람은 훌륭한 교사"라며 "골퍼의 장점과 단점을 극명하게 보여준다"고 했다. 아...

2018.09.12 07:40

[김맹녕의 골프영어회화] "Never up, Never in"

"Never up, Never in." "퍼팅할 때 공이 홀에 미치지 못하면 절대 들어가지 않는다"는 뜻이다. 디오픈(The Open)을 4차례나 제패한 '골프전설' 톰 모리스(스코...

2018.09.05 07:53

[정의철의 골프잡학사전] "캐디의 유래는?"

골프선수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존재가 캐디(Caddie)다. 규칙에 따라 선수를 도와주면서 클럽을 운반하고,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조언을 해주는 역할을 수행한...

2018.08.30 08:16

[김맹녕의 골프영어회화] "meters에서 10% 더하면 yards"

국내 골퍼들은 미터법(metric system)에 익숙하다. 정부 지시에 따라 1983년 미터법를 법정 계량 단위로 통일시켰다. 골프장은 그러나 대부분 야드법이다. 미국...

2018.08.29 08:12

[신두철의 골프세상] "거리 측정기 선택법은?"

골프는 '거리와 방향의 게임'이다. 아마추어골퍼들이 늘 정확한 거리 계산을 고민하는 이유다. 국내 골프장은 대부분 산악지역에 조성돼 더욱 어렵다. 개인의 ...

2018.08.28 07:53

[정의철의 골프잡학사전] "1라운드가 18홀이 된 이유는?"

"그 사람의 됨됨이는 18홀이면 충분히 알 수 있다." 스코틀랜드 속담이다. 매너와 에티켓, 언행, 상대방에 대한 배려 등을 파악하는데 18홀 플레이로 충분하다...

2018.08.23 07:52

[김맹녕의 골프영어회화] "퍼트의 브레이크"

스코틀랜드 골프 격언에 "퍼팅은 일직선(straight lines) 35%, 휘어지는 라인(curved lines)이 65%"라는 말이 있다. 공이 굴러가는 경로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

2018.08.22 07:06

[신두철의 골프세상] "골프는 눈이 보배다"

"눈이 보배다." 선글라스는 여름 골프의 필수품이다. 올해처럼 강렬한 햇볕이 지속될 때는 더욱 그렇다. 골프장에서는 그러나 나들이할 때의 '멋내기용'으로는 ...

2018.08.21 08:05

[김맹녕의 골프영어회화] "링크스코스의 독특함"

'링크스코스(Links Course)'.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 아일랜드 등의 독특한 코스를 의미한다(Links courses in Scotland, Great Britain and Ireland are stil...

2018.08.16 07:05

[신두철의 골프세상] "여성 고수의 쇼트게임을 배우자"

여성 아마추어고수들은 정말 골프를 잘 친다. 한국 여성들의 탁월함은 사실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골프는 물론 양궁 등 섬세함을 요구하는 모든 분야에서 남...

2018.08.14 08:31

[김맹녕의 골프영어회화] "에이지 슈터의 의미"

'에이지 슈터(Age shooter)'. 나이와 같거나 그 아래로 스코어를 기록하는 골퍼다. 70세라면 70타 이하를 쳤다는 이야기다. 수명 연장과 함께 최근 미국에서는 ...

2018.08.08 08:05

[정의철의 골프잡학사전] "마음의 병 입스"

골프선수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게 바로 '입스(Yips)'다. "샷을 하기 전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 몹시 불안해하는 증세"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

2018.08.02 08:18

[김맹녕의 골프영어산책] "스크래치 골퍼의 의미"

외국에서 라운드할 때는 핸디캡이 자주 화제가 된다. 골프를 아주 잘 쳐서 한 자리 수 핸디캡(1~9)이라면 '싱글 디지트 핸디캡퍼(single-digit handicapper)'라...

2018.08.01 08:05

[신두철의 골프세상] "아이언 번호는 의미가 없다?"

아마추어골퍼는 비거리에 민감하다. 동반자가 한 두 클럽 짧게 잡고 친다면 뭔가 모르게 위축이 된다. 특히 작고 왜소한 체격의 골퍼가 비거리가 더 많이 나갈 ...

2018.07.31 08:33

[김맹녕의 골프영어산책] "4인조는 foursome?"

"해외 골프장 예약하기(Make a booking for a tee time)." 여름철 피서를 겸해 외국으로 골프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골프장 예약은 필수 사항...

2018.07.25 08:00

[신두철의 골프세상] "여름골프와 석양, 그리고 맥주 한 잔"

한국은 딱 6개월만 골프 치기 좋다. 사계절이 뚜렷한 기후 특성 때문이다. 사실 봄이 와도 5월 초순까지는 잔디가 완전히 자라지 않아 '반쪽 골프'를 감수해야 ...

2018.07.24 08:20

[정의철의 골프잡학사전] 그린 "토끼가 풀 뜯어먹던 곳?"

"티와 페어웨이, 그린." 골프는 티잉그라운드에서 출발해 페어웨이를 거쳐 그린에 도달해 공을 홀에 넣는 경기다. 이 과정에서 정상적인 샷을 위협하는 벙커와 ...

2018.07.19 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