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국해 美 '항행의 자유' 작전 수행에 뿔난 中
미국 해군이 영유권 분쟁 지역인 남중국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항행의 자유' 작전을 수행하자 중국이 강하게 반발했다.루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5일(현지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미 군함의 행위는 중국의 주권과 안보 이익을 해치는 것"이라며 강한 불만과 결연한 반대를 표한다고 밝혔다.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