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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시설에 디도스 공격 혐의… 사회복무요원 체포

최종수정 2019.01.10 17:14 기사입력 2019.01.10 17:14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사회복무요원이 공기업이 운영하는 시설의 인터넷 연결망을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거부) 공격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됐다.

경남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10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 위반 혐의로 사회복무요원 A(21)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후 1시께 김해 한 PC방에서 김해시도시개발공사가 운영하는 모 시설의 인터넷 연결망을 디도스 공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날 A씨 자택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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