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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현대重-카카오-아산병원 손잡고 의료 빅데이터 사업

최종수정 2018.08.29 14:14 기사입력 2018.08.29 14:14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_001|현대중공업_$}지주는 29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카카오인베스트먼트, 서울아산병원과 함께 '아산카카오메디컬데이터' 합작회사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현대중공업지주와 카카오인베스트먼트 등이 총 100억원을 출자해 설립하는 아산카카오메디컬데이터는 국내 최초 의료 데이터 전문회사다.

이날 계약식에는 현대중공업지주 정기선 경영지원실장(뒷줄 왼쪽 네번째), {$_001|카카오_$} 김범수 의장(뒷줄 왼쪽 다섯번째), 서울아산병원 이상도 병원장(뒷줄 왼쪽 세번째) 등이 참석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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