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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공, 4차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업무협약

최종수정 2019.06.18 15:47 기사입력 2019.06.18 15:47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한국동서발전,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4차 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은 한국동서발전, 중소기업들과 4차 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산업단지 내 발전사 협력 중소기업 중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기대 효과가 큰 10개사가 선정돼 참여했다. 협약 체결에 앞서 두 기관은 스마트공장 지원을 위해 동반성장 기금 6억원을 공동으로 마련했다.


체결식과 함께 컨설팅 사업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또 한국표준협회를 컨설팅 업체로 선정했다. 스마트공장 구축뿐 아니라 업체별 중장기 로드맵 제시, 전문 컨설팅 지원, 성과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황규연 산단공 이사장은 "산단 내 중소기업과 발전사 협력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 및 확산 사업을 공공기관이 모범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동반성장과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경쟁력 제고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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