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경찰, 동덕여대 칼부림 협박 글 올린 10대 여성 검거
남녀공학 전환 방침이 결정된 동덕여대를 향해 칼부림 예고 글을 올린 작성자가 경찰에 붙잡혔다.4일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경남경찰청과 공조해 마산에 거주하는 10대 여성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동덕여대를 겨냥해 영어로 '학교 갈 준비가 됐다'는 문장과 함께 칼을 든 가방 사진을 게시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전날 오후 '동덕여대 칼부림 예고 글이 온라인에 올라왔다
- 오늘의 지수
-
-
코스피
4,028.51
하락 7.79 -0.19%
-
코스닥
929.83
하락 2.18 -0.23%
-
원/달러
1,473.10
6.10 +0.42%
-
원/100엔
951.55
6.59 +0.70%
-
원/유로
1,719.11
7.41 +0.43%
-
원/위안
208.41
0.59 +0.28%
-
삼성전자
105,100
상승 600 +0.57%
-
SK하이닉스
542,000
하락 10,000 -1.81%
-
LG에너지솔루션
410,000
하락 8,000 -1.91%
-
삼성바이오로직스
1,680,000
상승 26,000 +1.57%
-
삼성전자우
79,000
상승 900 +1.15%
-
알테오젠
519,000
하락 3,000 -0.57%
-
에코프로비엠
157,900
상승 1,000 +0.64%
-
에코프로
91,500
하락 1,900 -2.03%
-
에이비엘바이오
201,000
변동없음 0 0.00%
-
레인보우로보틱스
472,500
상승 28,000 +6.30%
-
코스피
-
12.04 기준
[속보] 김건희특검, 한동훈에 10일 참고인 출석요구…국힘 공천 관련
[속보] 김건희특검, 한동훈에 10일 참고인 출석요구…국힘 공천 관련
'인사청탁 문자 논란' 문진석·김남국 경찰에 고발당해
'인사 청탁 문자 논란'을 빚은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이 경찰에 고발당했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국민의힘 소속 이종배 서울시의원은 4일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공범 혐의로 문 수석부대표와 김 비서관을 고발했다. 이 시의원은 김 비서관이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과 김현지 제1부속실장에게 인사 청탁을 전달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답변을 문 수석부대표에게 보낸
'2시간 광고' 끼워 넣는 2만원짜리 '미끼 관광'
A씨는 과거 효도관광 중 관광버스를 타고 굼벵이 농장에 들렀다. 허위과장광고에 현혹돼 굼벵이를 구입했지만, 집에 돌아와 먹는 과정에서 심한 악취를 맡았다. A씨는 반품을 요구했으나 사업자가 거부해 방문판매법상 청약 철회에 따른 환불을 요구할 수밖에 없었다. 이처럼 효도관광, 저렴한 관광을 미끼로 고가의 건강기능식품과 의료기기를 판매하는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다. 4일 아시아경제가 확보한 한 관광상품 전단지에
'시청역 역주행 사고' 운전자, 대법 '금고 5년' 확정
지난해 7월 14명의 사상자를 낸 이른바 '시청역 역주행 사고' 운전자가 대법원에서 금고 5년을 확정받았다. 4일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이날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차모씨에게 금고 5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금고형은 교도소에 수용되지만, 징역형과 달리 노역이 강제되지 않는다. 차씨는 지난해 7월 1일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차량을 몰던 중 역주행하며 인도로
대법, 파타야 ‘드럼통 살인사건’ 일당 중형 확정
태국 파타야에서 관광 중인 30대 한국인을 납치해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저수지에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당에게 중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4일 강도살인, 시체손괴·은닉 등 혐의로 기소된 일당 3명에 대한 상고심에서 A씨에게 징역 25년, B씨에게 무기징역, C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A씨 등 3명은 지난해 5월 태국 파타야에서 관광 중인 30대 D씨를 납치해 살해하고
[속보]'14명 사상' 시청역 역주행 사고 운전자, 대법서 금고 5년 확정
[속보]'14명 사상' 시청역 역주행 사고 운전자, 대법서 금고 5년 확정
경찰, '성추행 의혹' 장경태 의원 고소인 조사…신변안전 조치
경찰이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준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 비서관을 소환조사했다. 4일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전날 고소인 A씨를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A씨가 지난해 국정감사 기간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장 의원에게 성추행당했다고 고소한 사건을 수사 중이다. 장 의원은 당시 한 국회의원실 소속 보좌진의 저녁 회식 자리에 동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 의원은 고소장에 적힌 준강제추행
[LES 2025]세계적인 로펌 '스캐든 압스'의 5가지 성공 비결
"무엇을 하라고 하든지 가진 모든 것을 다해서 해야 한다. 사내 변호사든 아니든 그 기반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 활용하라. 가장 강조하고 싶은 말은 젊은 변호사로서 최선을 다하라는 것이다." 세계적인 대형 로펌 스캐든 압스(Skadden Arps)의 랜스 A. 에체베리(Lance A. Etcheverry) 파트너 변호사는 '챔피언 변호사가 되기 위해 젊은 변호사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훈련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