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두철의 골프세상] "거리 측정기 선택법은?"

골프는 '거리와 방향의 게임'이다. 아마추어골퍼들이 늘 정확한 거리 계산을 고민하는 이유다. 국내 골프장은 대부분 산악지역에 조성돼 더욱 어렵다. 개인의 공지각 능력은 많은 차이를 ...

2018.08.28 07:53

[신두철의 골프세상] "골프는 눈이 보배다"

"눈이 보배다." 선글라스는 여름 골프의 필수품이다. 올해처럼 강렬한 햇볕이 지속될 때는 더욱 그렇다. 골프장에서는 그러나 나들이할 때의 '멋내기용'으로는 ...

2018.08.21 08:05

[신두철의 골프세상] "여성 고수의 쇼트게임을 배우자"

여성 아마추어고수들은 정말 골프를 잘 친다. 한국 여성들의 탁월함은 사실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골프는 물론 양궁 등 섬세함을 요구하는 모든 분야에서 남...

2018.08.14 08:31

[신두철의 골프세상] "아이언 번호는 의미가 없다?"

아마추어골퍼는 비거리에 민감하다. 동반자가 한 두 클럽 짧게 잡고 친다면 뭔가 모르게 위축이 된다. 특히 작고 왜소한 체격의 골퍼가 비거리가 더 많이 나갈 ...

2018.07.31 08:33

[신두철의 골프세상] "여름골프와 석양, 그리고 맥주 한 잔"

한국은 딱 6개월만 골프 치기 좋다. 사계절이 뚜렷한 기후 특성 때문이다. 사실 봄이 와도 5월 초순까지는 잔디가 완전히 자라지 않아 '반쪽 골프'를 감수해야 ...

2018.07.24 08:20

[신두철의 골프세상] 골퍼의 지혜 "폭염과 장마에 대처하는 ...

폭염이 시작됐다. 더위와 높은 습도에 숨이 턱턱 막히지만 여름골프는 나름 매력이 있다. 필자는 어느 여름날 라운드 직후 그린에서 바라보는 저녁 노을이 너무...

2018.07.10 08:00

[신두철의 골프세상] 골프클럽 "감성이 통해야~"

"감성마케팅 시대." 골프클럽 메이커들은 신모델을 출시하기 위해 보통 3년이라는 긴 시간을 투자한다. 디자인 컨셉트가 나오면 신소재와 신기술을 접목해 컴퓨...

2018.07.03 08:20

[신두철의 골프세상] "내기골프의 개똥철학"

"내기는 가볍게." 국내 골퍼는 유독 내기를 즐긴다. 스트로크를 비롯해 홀 매치, 여러가지 방식의 스킨스, 뽑기 등 필자가 아는 것만 수십가지다. 카트에 아예 ...

2018.06.19 07:12

[신두철의 골프세상] "그립 좀 바꾸세요"

국내 골퍼들의 열정은 그야말로 세계 최고다. 지구촌에서 500개가 넘는 골프장을 보유한 나라는 손에 꼽을 정도다. 연간 3000만명 이상이 라운드를 즐긴다는 통...

2018.05.29 07:26

[신두철의 골프세상] "골프장 음식은 왜 비쌀까?"

"왜 이렇게 비싸지?" 골프장에 갈 때마다 느끼는 점이다. 도대체 김치찌개나 된장찌개를 2만원 가까이 내고 먹어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없다. 가끔은 불쾌하다. ...

2018.05.15 07:13

[신두철의 골프세상] "5월에는 무조건 필드를~"

"5월 골프는 빚을 내서라도 나간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골프 최적기라는 이야기다. 사계절이 뚜렷한 한국은 사실 1년 내내 골프를 하기 어렵다. 장마와 무더...

2018.05.08 07:27

[신두철의 골프세상] "골프장갑은 왜 한쪽만 낄까?"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용품 가운데 하나가 바로 장갑이다. 사람과 골프채의 유일한 접합점이 그립이기 때문이다. 교습가들 역시 "골프의 기본은 그립"이라고 끊...

2018.05.01 07:56

[신두철의 골프세상] 파이를 키우자 "젊은 골퍼를 잡아라"

국내 골프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골프존이 최근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2016년 대비 82만명이나 증가한 489만명이다. 미국과 일본 등 대다수...

2018.04.17 08:10

[신두철의 골프세상] "초라해진 일본 골프용품쇼"

예전에 비해 규모가 대폭 축소됐다. 지난달 26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2018 일본골프페어(Japan Golf Fair) 이야기다. 올해로 벌써 52년째, 지난 1월 미국 ...

2018.04.10 08:10

[신두철의 골프세상] "일본 골프용품업계의 현주소"

지난주에 이어 일본 골프산업 이야기 두번째다. 골프장업계는 크게 위축되는 추이지만 골프용품 쪽은 나름 선방하는 분위기다. 일본 GFK는 지난해 골프용품 판...

2018.04.03 08:21

[신두철의 골프세상] "일본 골프산업의 쇠퇴 이유"

"골프인구를 확보하라." 일본 골프산업 이야기다. 2015년 기준 전 세계 골프시장의 24%, 국가 별로는 미국에 이어 여전히 2위다. 문제는 골프인구의 급격한 감...

2018.03.27 08:32

[신두철의 골프세상] "비즈니스골프가 독(毒)이 된다면?"

골프는 사업에 큰 도움을 준다. 오가는 시간까지 계산하면 거의 하루 종일 파트너와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비지니스골프'라는 단어가 탄생한 이유다....

2018.03.20 08:01

[신두철의 골프세상] "골프채 원가는 얼마나 될까?"

미국 마이골프스파이(Mygolfspy)가 드라이버 원가를 공개했다. "소비자가 500달러(54만원) 모델의 순수 부품 원가는 96달러(10만원)"라는 발표다. 도매가 350달...

2018.03.13 09:14

[신두철의 골프세상] "세일즈맨의 눈물로 키운 젝시오"

특정 브랜드에 대한 칼럼을 썼더니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물론 부정적인 평가가 있었다. 요지는 광고성이라는 이야기다. 하지만 필자가 뭐하러 남의 브랜드를 ...

2018.03.06 08:02

[신두철의 골프세상] "주말골퍼의 새해 다짐"

"올해 필드에서 지켜야할 5계명." 아마추어골퍼 대다수가 긴 겨울 동안 푸른 그린을 생각하며 따뜻한 봄바람이 불기를 기다린다. 하지만 봄이 와도 매서운 바람...

2018.02.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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