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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은 가격 슈퍼랠리…양호한 유동성·경기 시사"

글로벌·원자재

iM "은 가격 슈퍼랠리…양호한 유동성·경기 시사"

iM증권은 최근 은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슈퍼 랠리를 나타내고 있다면서 이는 우려했던 유동성이 양호하고 경기도 나쁘지 않음을 시사한다고 진단했다. 박상현 iM증권 연구원은 1일 '은 슈퍼 랠리로 풀어본 경기와 금융시장' 보고서에서 "11월 한 달간 은 가격은 전월 대비 16% 상승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지난달 28일 종가를 기준으로 한 은 가격은 온스당 56.5달러로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상태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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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40달러대' 우려 일축한 대신증권 "내년 점진적 가격 회복"

'유가 40달러대' 우려 일축한 대신증권 "내년 점진적 가격 회복"

대신증권은 5일 국제유가가 내년에 배럴당 40달러대까지 떨어지며 저(低)유가 국면이 심화할 것이라는 우려에 선을 그었다. 올 연말까지 상단이 제한되겠지만 내년에는 점진적 가격 회복이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최진영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날 '40달러대 저유가 우려, 이를 저지할 비카르텔과 유동성' 보고서에서 "내년 40달러대 저유가 국면이 한층 더 심화할 것이란 우려는 지양할 것을 권고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미국

유안타 "트럼프도 유가상승 원하지 않아…3분기 WTI, 71달러 전망"

유안타증권은 최근 미국의 이란 핵 시설 폭격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지 않았다면서 그 배경으로 글로벌 공급 과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유가 상승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 등을 꼽았다.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평균 가격은 3분기 배럴당 71달러, 4분기 66달러로 전망했다. 민병규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5일 글로벌 전략 노트 보고서에서 예상보다 유가 변동성이 낮은 배경으로 ▲글로벌 공급 과잉과

"드라이빙 시즌에도 상승세 제한…하반기 WTI 55~70달러 전망"

국제유가가 미국의 드라이빙 및 허리케인 시즌을 맞이했지만 상승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됐다. 관세발 경기둔화 우려, 산유국의 추가 공급 확대 가능성 등 때문이다. 하반기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55~70달러 범위에서 완만한 하락세가 예상됐다. 최예찬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28일 '드라이빙 & 허리케인 시즌, 유가를 살릴 수 있을까' 보고서에서 "계절적 요인들이 구조적인 유가의 하방 추세를 전환시키기에

국제 금값 사상 최고가 경신…온스당 3400달러 돌파

국제 금값 사상 최고가 경신…온스당 3400달러 돌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정책으로 인한 세계 경제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제 금값이 사상 최고가를 또다시 새로 썼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6월물 금 선물 가격은 한국시간 오후 3시 45분 기준 전장 대비 2.27% 오른 온스당 3404달러를 기록, 사상 최초로 3400달러를 돌파했다. 금 현물 가격도 이날 장중 3393.34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한국시간 오후 3시 58분 기준 전장 대비 1.96% 오

하나증권 "WTI, 배럴당 55~70달러서 완만한 하락 전망"

하나증권은 미국발 관세전쟁으로 최근 큰 폭 조정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향후 배럴당 55~70달러의 밴드 내에서 완만한 하락 흐름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전규연 하나증권 연구원은 18일 '무역분쟁의 소용돌이 속 유가의 운명' 보고서에서 "미·중 무역분쟁이 장기화할 것으로 보이고 여타 국가들의 무역협상도 주기적으로 난관에 부딪히면서 올해 교역량 감소는 불가피하다"며 "이는 원유 수요의 하방압력으로 작용할 수밖에

"온스당 3000달러 넘긴 금값…상승세 지속"

"온스당 3000달러 넘긴 금값…상승세 지속"

국제 금 가격이 온스당 3000달러를 넘긴 가운데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탈세계화 및 블록화 기조하에서 각국 중앙은행 등의 수요가 이어지고 미국의 채권금리 하락 등 금 투자에 우호적인 여건이 조성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심수빈 키움증권 연구원은 25일 보고서에서 "지난해 12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횟수 전망이 하향 조정되며 금 가격이 단기적으로 약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올해 초 상승 흐

하나 "WTI, 배럴당 60~75달러 박스권서 조정장세 전망"

하나증권은 올해 국제유가가 원유 공급과잉으로 하방 압력을 받을 것이라며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기준 배럴당 60~75달러의 완만한 조정 장세가 전개될 것으로 전망했다. 전규연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은 7일 '원자재 레시피- 트럼프의 거센 입김과 국제유가의 향방' 보고서에서 "국제유가는 원유 공급 과잉으로 인해 하방 압력이 우세할 전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전 연구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

고액 자산가들이 '싹쓸이'…신종자본증권[AK라디오]

고액 자산가들이 '싹쓸이'…신종자본증권[AK라디오]

최근 금융시장에서 신종자본증권이 급격한 발행 증가와 함께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고액 자산가들을 중심으로 이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일부 금융 전문가들 또한 신종자본증권을 재테크 상품으로 추천하고 있다. 신종자본증권이란? 신종자본증권은 주식과 채권의 성격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금융상품이다. 채권처럼 매년 일정한 이자나 배당을 지급하면서도, 주식처럼 만기가 없는 특성을 지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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