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헌신·열정…자원봉사자 덕에 이 겨울 행복했습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취재하며 새삼 느꼈다. 1977년에 태어나 행복하다고. 우리나라에서 열린 4대 스포츠 이벤트를 마음껏 즐길 수 있었기 때문이다.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과 1988년 서울 올림픽이 열렸을 때는 초등학생이었다. 서울 올림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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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에서 세계로!! 파이팅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