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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IFO 기업환경지수 90.7…전월 대비 하락

최종수정 2020.11.24 18:24 기사입력 2020.11.2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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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독일경제연구소(IFO)는 24일(현지시간) 독일 기업들의 경기 신뢰도를 나타내는 11월 IFO 기업환경지수가 90.7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월(92.7)보다 낮아진 수치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90.2보다는 높았다.

향후 6개월간의 경기전망을 나타내는 IFO 예상지수는 91.5로 전월(95.0) 대비 떨어졌다. 현재 수준을 가리키는 IFO 경기동행지수도 전월 90.3에서 90.0으로 하락했다.


IFO 지수는 제조업과 서비스업, 무역, 건설 등 관련 기업 9000여개를 대상으로 시행한 조사를 통해 산출된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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