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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까지 서울 확진자수 334명…전날보다 61명 적어

최종수정 2021.08.01 18:40 기사입력 2021.08.0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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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서울시는 1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334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7월 31일) 395명보다 61명 적지만, 전주인 25일(307명)보다 27명 많다.


신규 확진자는 강남구 실내체육시설 4명, 동작구 사우나 3명, 서대문구 실내체육시설 2명, 중구 직장 2명, 기타 집단감염 16명이었다. 이에 따라 주요 집단감염별 누적 확진자는 강남구 실내체육시설 42명, 동작구 사우나 46명, 서대문구 실내체육시설 50명, 중구 직장 29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중 집단감염으로 관리되지 않는 사례는 기존 확진자 접촉이 확인된 경우가 208명, 감염경로가 불명확해 조사 중인 경우가 96명이었다.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 인원은 6만516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 중 격리치료 대상은 8248명이다. 사망자는 최근 18시간 동안 추가되지 않아 누적 535명을 유지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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