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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은평구청장 응암역 일원 현장점검에 나서

최종수정 2020.07.01 08:35 기사입력 2020.07.0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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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오거리 교통섬 환경개선 사업 현장점검... 불광천 방송문화의 거리 조성사업 진행상황 점검

김미경 은평구청장 응암역 일원 현장점검에 나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6월30일 은평구 신사오거리 교통섬 환경개선과 불광천 방송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기존 신사오거리 교통섬은 노후된 시설물들이 있어 도시미관을 해치고,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는 등 혼잡한 장소였지만 개선 사업을 통해 기존 노후된 시설물을 철거하고 지상시설을 최소화하여 재배치한 후 버스킹, 포토존 스토리텔링 등 문화예술 공간을 제공하여 주민들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장소로 거듭날 예정이다.

직접 현장을 방문한 김 구청장은 현재 진행 중인 신사오거리 교통섬 정비에 관한 사항들을 확인, 향후 은평구민들이 언제나 방문해 쉴 수 있는 쉼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전했다.


또, 현재 조성 중인 불광천 방송문화의 거리를 현장점검, 방송문화센터 건립 예정지를 방문, 구체적인 공간활용 계획을 확인, 주변 시설물을 살폈다.


김미경 구청장은 “올해 건립예정인 방송문화종합센터는 불광천 방송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의 첫 시작인 만큼 기대가 크다”며 장애인분들도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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