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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홍보관 VR체험 프로그램 운영

최종수정 2019.12.04 07:14 기사입력 2019.12.04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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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 대상 13일까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30분 진행... 유아와 초등학생 대상 로봇교구 코딩 수업도 마련

VR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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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스마트 구로 홍보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로구는 스마트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마트도시 구로’도 알리기 위해 스마트 구로 홍보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VR(가상현실)체험과 SW코딩(로봇)체험으로 나눠 운영된다.


VR체험 프로그램은 소화기 사용법, 심장 제세동기 사용법, 구멍조끼 착용법 등 재난안전 콘텐츠 등으로 구성됐다. 13일까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홍보관을 방문하면 누구나 체험해 볼 수 있다.


유아와 어린이들에게는 4차 산업기술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로봇교구를 이용한 코딩 수업도 운영 중이다.

내년 1월에는 AR(증강현실) 콘텐츠를 개발해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구로구는 지난 9월24일 신도림역 1번 출구 방향 지하 광장(신도림동 360-50)에 총 면적 330㎡ 규모로 ‘스마트 구로 홍보관’을 개관한 바 있다.


홍보관은 ▲스마트도시 시민상황실 ▲디지털트윈 ▲게이트비전 ▲스마트 오피스 ▲스마트 체험관 ▲G밸리 기업 전시관 ▲디지털 갤러리 등으로 이뤄져있다.


휴관일인 주말을 제외하고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예약 없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홍보관에 오셔서 ‘스마트도시 구로’의 미래를 만나보길 기대한다”며 “방문객이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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