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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이재명 욕설 영상 비공개 처리에 "욕설 대마왕 후보…뻔뻔함의 극치"

최종수정 2021.07.24 15:12 기사입력 2021.07.2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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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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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서영 기자] 국민의힘 대권주자 홍준표 의원이 이재명 경기지사의 비공개 처리된 '욕설 파일'과 관련해 비판을 가했다,


오늘(24일) 홍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후보가 형수에게 한 새로운 욕설 동영상이 이 지사 측의 가처분 신청으로 차단되었다고 한다"며 "참 어이없는 법원 결정", "부끄러운 민주당 대통령 후보" 등의 강도 높은 비판을 담은 표현을 이어갔다.

[사진=홍준표 의원 페이스북 캡처]

[사진=홍준표 의원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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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홍 의원은 "공적 인물에 대한 프라이버시권은 최소한에 그쳐야 한다"며 "엄연히 있는 사실도 은폐하려 하는 처신으로 어떻게 대선에 나오려고 생각했는가. 참으로 뻔뻔함의 극치다"라고 지적했다. 또 그는 "욕설 대마왕을 대통령 후보로 선출하는 나라가 되면 우리야 다행스럽겠지만 이는 해외 토픽 감이다"라고 비꼬았다.


앞서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백브리핑'에는 '[녹취록] 이재명 욕설파일01.mp4'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 속에는 이 지사의 욕설이 담겨 있었으나 현재는 유튜브 주소에 접속하면 법원 명령으로 인해 해당 국가의 도메인에서 사용할 수 없는 콘텐츠라는 안내가 뜨며 동영상을 재생할 수 없게 되어 있다.


한편 이 지사 측은 해당 조치를 두고 캠프 측과의 연관성을 부인했다.

권서영 기자 kwon19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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