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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장관 문화도시 관련 전문가 만나…"현장 목소리 들을 것"

최종수정 2021.04.07 17:17 기사입력 2021.04.0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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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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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7일 황희 장관이 간담회를 통해 문화도시 관계자들과 문화도시 사업 성과와 향후 문화도시 지속적인 발전 방안 등 다양한 정책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에서 열렸다.


간담회엔 문화도시심의위원과 문화도시 정책 전문가, 지역문화 활동가, 문화도시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문화도시 조성 사업은 지역이 자율적으로 도시 문화 환경을 기획·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예산을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2019년 12월 제1차 문화도시 7곳을 지정했고 지난 1월엔 제2차 문화도시 5곳을 지정해 총 12곳을 지원하고 있다.


황 장관은 “앞으로도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문화도시 조성 사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현장 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세심하게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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