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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온, 5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최종수정 2020.09.16 17:28 기사입력 2020.09.1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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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 바이온 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조달을 위해 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에 보통주 411만5226주가 신주 발행된다. 신주 발행가액은 1215원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21년 1월 8일이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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