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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토픽] 미셸 위 "출산 10일 만에 유모차 끌고 연습장"

최종수정 2020.07.01 07:51 기사입력 2020.07.01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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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웨스트가 딸 출산 후 10일 만에 유모차를 끌고 연습장에 있는 모습이다. 사진=미셸 위 웨스트 인스타그램

미셸 위 웨스트가 딸 출산 후 10일 만에 유모차를 끌고 연습장에 있는 모습이다. 사진=미셸 위 웨스트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미셸 위 웨스트(미국)가 출산 후 10일 만에 유모차를 끌고 연습장에 나타났다.


위 웨스트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유모차를 뒤에 두고 연습을 하는 사진과 동영상을 공개하며 '케나의 첫 외출, 스탠퍼드 골프 드라이빙 레인지'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8월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사무국 임원인 조니 웨스트와 결혼했고, 6월20일 딸 매케나 카말레이 유나 웨스트를 낳았다. 크리스티 커와 제시카 코르다(이상 미국) 등은 응원 메시지를 올렸다.

미국 골프위크도 위 웨스트의 연습 소식을 전하며 "유모차에 탄 딸 케나가 엄마 뒤에서 전망을 즐기고 있다"며 "언젠가 케나도 세계의 주목을받았던 엄마의 파워풀한 스윙을 배우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위 웨스트가 지난 5월 인터뷰에서 오는 12월 US여자오픈에 출전할 가능성을 언급했다"면서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변수"라고 전망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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