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국제 금값, 일주일만에 온스당 2000달러 다시 넘어

최종수정 2020.08.19 07:47 기사입력 2020.08.19 07:47

댓글쓰기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국제 금값이 18일(현지시간) 온스당 2000달러를 또 다시 넘어섰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 가격은 온스당 0.72%(14.40달러) 오른 2013.1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6일 2069.40달러까지 올랐던 금값이 11일 4.6% 급락한 지 일주일만에 온스당 2000선을 다시 넘어선 것이다.

달러 약세와 미·중 긴장감 확대로 인한 안전자산 수요 확대, 미국 국채 수익률 악화 등이 금값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이날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6% 떨어진 92.2710을 기록해 2018년 5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에 그쳤다.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0.67%로 지난주에 비해 떨어진 상태를 유지했다.


시장에서는 향후 미·중 갈등 양상과 달러인덱스의 추이, 경기부양책 협상 등에 따라 금값이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제 유가는 보합세를 보였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과 똑같은 배럴당 42.89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나연 '깜찍한 여신미모' [포토] 선미 '도발적인 눈빛' [포토] 카리나 '치명적 미소'

    #연예가화제

  • [포토] 차예련 '우월한 길이' [포토] 노제 '인형같은 미모' [포토] 고현정 '독보적인 아름다움'

    #스타화보

  • [포토] 클라라 '요염한 자태' [포토] 홍수아 '파격 보디 프로필' [포토] 제시 '시선집중 몸매'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추천 연재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