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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스타 호날두도 코로나19 확진…대표팀서 격리 조치

최종수정 2020.10.14 07:07 기사입력 2020.10.14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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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이미지출처=연합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포르투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포르투갈 축구협회는 13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호날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현재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호날두는 A매치 기간을 맞아 포르투갈 대표팀에 합류했는데 코로나19 확진으로 14일 예정된 스웨덴과의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경기에 출전하지 않는다.


포르투갈 축구협회는 호날두가 무증상 감염이라고 전했으나 확진 판정을 언제 받았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호날두 외 다른 선수들은 진단검사 결과 모두 음성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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