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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명품 입고 "새 겨울용 패딩 샀지만 집에…코로나 가라 제발"

최종수정 2020.11.24 00:00 기사입력 2020.1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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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봉주 기자] 배우 공효진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겨울용 새 패딩을 샀지만 웬만하면 집에 있는게 좋겠어요. #stayhome #가라코로나제발"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새로 장만한 패딩을 입고 마스크를 쓰고 있다.


모자까지 착용한 공효진의 모습이 한겨울 패션의 정석이라는 느낌을 준다.


공효진은 다만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을 전하며 가능한 한 집에 머물 것을 팬들에게 당부했다.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물에 "옷 잘 어울린다", "제발 코로나 가라", "건강 조심하라" 등의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공효진이 입은 패딩에도 관심을 보였다.


공효진이 착용한 패딩은 명품 브랜드 버버리의 제품으로, 공식 홈페이지 기준 16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해당 글에는 "사고 싶었눈데 못산거 공블리언니가 입었네", "역시 버버리" 등의 댓글이 달렸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해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해당 작품으로 '2019년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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