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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영자 "사랑도 쉽지 않아" 고백…'최고의 1분' 장식

최종수정 2019.11.09 14:12 기사입력 2019.11.0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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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편스토랑' 방송인 이영자 / 사진=KBS 2TV

KBS 2TV '편스토랑' 방송인 이영자 / 사진=KBS 2TV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에 출연한 방송인 이영자가 다양한 볶음밥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3안의 출연진이 선보인 신상메뉴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진세연은 구멍 뚫린 떡을 활용한 떡볶이에 감자크림, 명란을 더해 '감자크림 명란 떡볶이'를 만들었다. 맛은 물론, 비주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식품으로 출연진의 관심을 끌었다.


정혜영은 코코넛밀크를 활용한 레드카레를 완성했다. 미각을 자극하는 매콤함과 이국적인 느낌, 흑미를 활용한 독특한 식감과 함께 특유의 플레이팅까지 선보여, 메뉴평가단 이원일 셰프에게 "곧 광고 찍겠다"는 칭찬을 받기도 했다.


한편 이영자는 ‘볶음밥’을 주제로 잡고 다양한 메뉴를 내놓았다. 매운 닭발과 오돌뼈 레시피를 활용한 볶음밥, 볶음밥을 붕어빵, 국화빵 틀 등에 넣어 굽는 방법 등을 비롯해 총 6종의 볶음밥 메뉴를 선보였다.

특히 이영자는 하트 모양 틀에 볶음밥을 넣으며 "사랑도 마찬가지로 쉽지 않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해당 장면은 시청률 6.4%까지 치솟으며, 이날 방송 중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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