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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람FC의 치킨 브랜드 ‘투존치킨’, 치킨신메뉴 중화치킨대첩 출시

최종수정 2021.04.09 09:01 기사입력 2021.04.0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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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람FC의 치킨 브랜드 ‘투존치킨’, 치킨신메뉴 중화치킨대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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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주고 도와주는 사람’을 모토로 설립된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나도람FC(대표 엄태운)의 치킨 브랜드 ‘투존치킨’이 신메뉴를 선보이며 또 한 번 인기몰이를 예고하고 있다.


‘어니언파닭’의 원조 투존치킨이 최근 신메뉴 ‘중화치킨대첩’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중화치킨대첩은 투존치킨의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깐풍기, 유린기, 탕수육 등 3가지 소스가 바삭한 순살치킨에 어우러져 3가지 맛의 치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투존치킨은 사이드메뉴로 요즘 SNS에서 핫한 로제떡볶이도 출시했으며 배달 어플리케이션 배달의민족에서 리뷰 이벤트에 참여하면 새로 출시된 사이드 메뉴인 로제떡볶이 1인분를 서비스로 제공받을 수 있다(일부 매장 제외).


불에 볶아 불맛이 더해지는 매콤한 ‘깐풍치킨’, 짭조름한 ‘유린기치킨’, 새콤달콤한 ‘탕수치킨’으로 구성된 중화치킨대첩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유린기치킨과 탕수치킨은 소스가 따로 제공돼 찍먹(찍어먹기)·부먹(부어먹기) 등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투존치킨의 순살치킨은 위생관리시스템 해썹(HACCP)에서 인증 받은 100% 국내산 냉장 계육 안심살과 다리살만 사용해 담백하고 촉촉한 맛이 일품이라는 게 본사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제주도에서 1개의 점포로 시작해 특별한 광고 없이 맛과 아이디어 만으로 200여 개의 점포로 확장한 치킨 브랜드인 투존치킨은 업계 대비 월등히 많은 본사 직원들이 가맹점들의 매출 향상을 직접적으로 돕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년에 2번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는 투존치킨은 점포 수를 늘리기보다 매장을 꾸준히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가맹비, 교육비, 보증금, 인테리어, 가게보증금, 집기류 등을 모두 포함해 2000만원이면 창업이 가능하다.


배달전문 브랜드로 매장 위치에 구애 받지 않으며 지역과 상권에 맞는 철저한 분석과 창업자의 상황에 맞춘 상담을 통해 신규창업/업종변경/전문배달형/배달혼합형 등의 창업 시스템 중 선택해 운영할 수 있다.


한 마리 가격으로 3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투존치킨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화치킨대첩을 비롯한 신메뉴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맞춤 창업으로 점주의 행복과 본사의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며 더 좋은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투존치킨 관련 자세한 정보 확인 및 문의는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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