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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 확진 4000만명, 누적 사망자는 111만명 넘어서

최종수정 2020.10.18 19:19 기사입력 2020.10.18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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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일만에 4000만명 넘어서
미국 확진자·사망자 가장 많아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전세계 누적 확진자가 4000만명을 넘어섰다.


국제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18일 오후 5시 32분 기준 전 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000만81명으로 나타났다. 누적 사망자는 111만5000명을 넘어섰다.

전 세계 누적 확진자가 4000만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 12월 31일 중국이 세계보건기구(WHO)에 정체불명의 폐렴이 발생했다고 보고 한 이후 293일 만이다.


누적 확진자는 6월 27일 1000만명, 8월 10일 2000만명, 9월 17일 3000만명을 각각 넘어섰다.


국가별 누적 확진자 수는 미국이 834만3140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았고 인도(749만4551명), 브라질(522만4362명), 러시아(139만9334명)가 뒤를 이었다. 국가별 누적 사망자 수도 미국이 22만4283명으로 가장 많았다. 브라질(15만3690명), 인도(11만4064명), 멕시코(8만6059명), 영국(4만3579명), 이탈리아(3만6474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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