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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가능한 ‘힐스테이트 초곡’, 26일~30일 정당 계약

최종수정 2021.07.23 09:35 기사입력 2021.07.2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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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6일(월)~30일(금) 5일간 정당 계약 실시
- 4Bay 설계(일부타입 제외), 남향위주 단지배치, 쾌적한 조경의 1,866세대 대단지

전매가능한 ‘힐스테이트 초곡’, 26일~30일 정당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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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20.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열기가 뜨거웠던 ‘힐스테이트 초곡’이 7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5일간 정당 계약을 실시한다.


‘힐스테이트 초곡’은 포항시 일원에 공급되며 지하 2층~지상 29층 18개동 규모로 단지 구성은 전용면적 기준 59㎡A 145세대, 59㎡B 89세대, 59㎡C 17세대, 74㎡A 301세대, 74㎡B 99세대, 74㎡C 112세대, 76㎡ 101세대, 84㎡A 558세대, 84㎡B 444세대 총 1,866세대 초곡 최대 단지이다.

‘힐스테이트 초곡’은 초곡을 대표할 브랜드 대단지로 분양전부터 관심을 모았는데 대단지 스케일에서 뿐만 우수한 제품력으로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했다는 평가다. 전 세대 남향위주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유리하고 탁트인 조망권까지 누릴 수 있고 풍부한 녹지와 쉼터, 테마공원이 계획된 조경설계로 쾌적한 단지환경을 조성했다. 1인 PT실과 GX룸을 갖춰 고급 짐 수준의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사우나, 클럽하우스와 키즈카페, 재택근무를 위한 프라이빗 오피스 등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주거문화를 반영한 커뮤니티를 제공한다.


59㎡A타입에 흔하게 볼 수 없는 4베이 혁신평면을 선보이고 침실과 복도에 수납장, 워크인 드레스룸을 구성하여 수납공간까지 놓치지 않고 신경썼다. 75㎡A와 84㎡A타입은 4베이 평면에 펜트리, 대형 드레스룸 등 수납을 강화하는 설계를 적용해 편의성을 더하고 여유로운 공간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다른 분양단지에서는 유상옵션으로 제공하는 현관 중문을 확장시 자동중문으로 무상 제공하고, 거실 포세린타일 아트월, 주방벽과 싱크대 상판 엔지니어드스톤 등 고급 기본 마감재를 적용하여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또한 주방 쿡탑(3구 인덕션 혹은 하이브리드 쿡탑)과 침실1,2 가변형 벽체(통합형 또는 분리형 선택), 안방 화장대(입식 혹은 좌식)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무상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쾌적한 자연환경도 자랑거리다. 단지 남쪽으로 소하천이 흐르고 단지 주변에는 자연녹지와 소공원, 어린이공원 등 여러 개의 근린공원이 조성되어 산책과 휴식은 물론 탁트인 조망과 함께 쾌적한 일상을 누릴 수 있다. 향후 8,000여 세대 주거지로 완성될 초곡은 상업시설, 근린생활시설 등 풍부한 인프라를 가까이 이용할 수 있고 근거리에 위치한 KTX 포항역을 통해 동대구역 약 35분, 서울역까지 약 2시간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포항IC와 7번 국도, 28번 국도가 인접해 있어 포항 도심은 물론 전국 어디로나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포항~울산고속도로 개통으로 교통 편의성이 한층 더 증대되었다.

또한 초곡초가 과밀화되면서 꾸준히 제기됐던 초곡지구내 초등학교 추가신설이 최근 가시화되면서 어린 자녀들이 도보거리에서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다. 신설 초등학교(가칭 초서초)는 ‘힐스테이트 초곡’이 입주하는 2024년 개교를 목표로 2022년 3월 착공예정이다.


포항 북구는 지난해 12월에 지정된 조정대상지역에서 제외된 만큼, 비규제 지역의 이점누릴 수 있는 아파트로 전매제한이 없어 계약 후부터 바로 전매가 가능하다.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이유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분양조건도 우수하다. 계약금(1차) 정액제(1,000만원)로 초기 계약자의 부담을 낮췄고, 중도금(총 분양금의 60%) 전액 무이자 융자로 입주민의 자금부담을 한번 더 덜어준다.


14일(수)부터 22일(목)까지 사업지 현장에 마련된 견본주택에서 당첨자에 대한 서류접수를 실시하고 26일(월)~30일(금) 5일간 정당 계약을 실시한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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