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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MZ세대 '트레일블레이저 뮤즈' 찾는다

최종수정 2020.10.29 10:07 기사입력 2020.10.2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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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블레이저 시승하며 각종 소셜미디어 미션 수행 프로그램

(사진=한국GM)

(사진=한국GM)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쉐보레가 일반 고객들도 트레일블레이저의 뮤즈로 활동하며 트레일블레이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트레일블레이저 뮤즈’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트레일블레이저 뮤즈 프로그램은 트레일블레이저의 주 고객층인 20~30대 MZ세대들이 차량을 자유롭게 시승하며 다양한 소셜미디어 미션들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쉐보레는 이날부터 4주간 쉐보레 공식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를 통해 트레일블레이저 뮤즈 모집에 나선다. 트레일블레이저를 이미 구매했거나 구매 의사가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최종 선발된 50명의 뮤즈들은 11월14일 언택트 뮤즈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공식 활동에 돌입한다. 이후 한 달 동안 트레일블레이저 RS와 ACTIV 모델과 함께 '트레일블레이저와 함께 하는 일상'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본인 소셜미디어 채널에 포스팅하는 등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쉐보레는 트레일블레이저 뮤즈 전원에게 시승 기념품을 증정하고 활동 기간 중 우수한 콘텐츠를 올린 이들에게는 별도 경품과 인터뷰 촬영 등 트레일블레이저 바이럴 영상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정정윤 한국GM 마케팅 본부 상무는 “이번 트레일블레이저 뮤즈 프로그램은 기존의 시승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타겟 고객들에게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일반 고객들을 뮤즈로 선정해 트레일블레이저의 성능과 매력들을 진정성 있게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사랑 받고 있는 트레일블레이저의 가치와 매력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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