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거제 중형 조선기자재 제조공장서 60대 노동자, 지게차에 치여 숨져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경남 거제경찰서. 이세령 기자

경남 거제경찰서. 이세령 기자

AD
원본보기 아이콘

17일 오후 1시 46분께 경남 거제시 사등면의 한 중형 조선기자재 제조공장에서 60대 노동자 A 씨가 16t급 지게차에 치였다.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A 씨는 하도급 업체 노동자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감식, 관련자 조사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