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경기여성 국제포럼 12월2일 수원서 개최…의제는 '여성·인권·평화'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여성·인권·평화 등 글로벌 의제를 선도하고 경기도형 평화경제 모델을 제시하는 '2025 경기여성 국제포럼'이 오는 12월2일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열린다.


광역자치단체 최초 여성정책 국제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열리는 이번 포럼은 국내외 전문가 15명과 중앙·지방정부 관계자, 주한 대사관, 유관기관 및 단체 등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

경기도는 포럼의 주제를 '경기여성, 세계를 잇다-여성, 인권, 평화경제'로 정하고, 각 주제를 여성의 시각에서 살펴본다. 또한 경기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방향도 모색할 계획이다.


2025 경기여성 국제포럼 포스터

2025 경기여성 국제포럼 포스터

AD
원본보기 아이콘

개회식에서는 평화구축 과정에서 여성의 권리 및 참여 확대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이 진행된다. 연사는 1998년 북아일랜드 평화협정을 이끈 저명한 인권운동가이자 정치인인 모니카 맥윌리엄스(Monica McWilliams), 랑기타 드 실바 드 알위스(Rangita de Silva de Alwis) 유엔 여성차별철폐 위원회(CEDAW) 위원, 평화교육 전문가인 문아영 (사)피스모모 대표다.


각 세션에는 경기도여성가족재단, 한국여성정책연구원, 현대경제연구원, 조지타운 여성평화안보연구소 등 민관 연구자들을 비롯해 관련분야에서 활동하는 국내외 활동가들이 참여해 발제와 토론을 벌인다.

경기도는 이번 포럼을 통해 "여성이 세계를 잇고, 평화가 경제를 이끈다"는 메시지를 알리고 경기도가 여성인권과 평화경제 실현의 중심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