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고창군 '상하면보건지소 신축공사' 준공식 개최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농·어촌 맞춤형 보건사업 추진

전북 고창군은 지난 11일 오후 상하면보건지소 신축공사 준공식을 개최하며 농·어촌 맞춤형 보건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렸다고 12일 밝혔다.

고창군이 지난 11일 오후 상하면보건지소 신축공사 준공식을 열었다. 고창군 제공

고창군이 지난 11일 오후 상하면보건지소 신축공사 준공식을 열었다. 고창군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날 행사에는 심덕섭 군수, 조민규 고창군의회 군 의장 및 군의원, 관내 기관 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상하면보건지소는 지난해 1월부터 총사업비 15억8,100만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359.97㎡ 규모로 건립됐다. 다양한 의료 장비와 편의시설 등을 갖춰 주민들에게 쾌적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앞서 상하면에선 1998년 상하, 해리, 심원을 통폐합한 '해리통합보건지소'가 설치되면서 기존의 보건지소가 폐지됐다.


28년 부활한 상하보건지소는 내과, 한방 진료는 물론, 지역맞춤형 보건사업과 예방 프로그램 등을 추진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덕섭 군수는 "농·어촌 지역 주민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쾌적한 보건 환경을 조성해 건강한 고창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표영길 pyo7480@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